얼마전의 모임에서 지인이 말씀하셨던 3E 전략이 떠오른다.
Embrace , Enhance , Extinguish ㅠ.ㅠ
수많은 서비스들이 하루를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고 있다. 고객입장에서의 혁신이 무엇이 될지에 대해서 더 많은 관찰이 필요하다. 인더스트리에 '아뿔싸~'라는 느낌을 주는 녀석들이 안보이고 있다. 그리고, 이는 정확히 나 역시 안고 있는 문제이다. 생활의 '발견'이 필요하다.
발견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생각해 내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알버트 폰 첸트 기오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