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연말.... 나는 사용하는 검색엔진에 대해서 물었다. 

어머니 "좀 한국적이지 않아서 계속 보기 좀 어색하네???"
장모님 "뭘 찾아도 잘 안나오네???"



update(09.02.22) : 어머니들은 구글이 싫다고 하셨지만, 이제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세상에 제일 사랑하는 나의 조카는 열혈이용자였을뿐만 아니라, 나에게 소중한 인사이트를 듬뿍 안겨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