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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내가 경민이보다 불과 몇살 많은 시절 들었을때도 뭔가 가슴 뭉클하게 하는 구석이 있는 노래였는데.. 지금 다시 들으니,그 의미가 180 도를 한 다섯번 정도 돌아온 것 같이 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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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수 없는 꿈앞에 울고 있어선 안된다.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해서는 안된다.
조금은 이룰 수 있는, 그래서 조금은 덜 울어도 되는 영역으로 끊임없이 이동해야 한다. 우리 동네에서는 그런걸 '포지셔닝(positioning)' 이라고 부른다. 쩝~
이용 선생님의 원곡 역시... 가슴을 울린다. ( 위 노래는 누가 부른건지 못찾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