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게 참으로 어린나이(?)였던 27세였습니다. 27사단에 한달짜리 군사훈련가서 야간각계전투 하다말고 참호속에서 별을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었더랬죠. 27세에 27사단에서 2002년의 8월 27일에 그러한 생각을 문득하게 된거죠. 그런 생각을 한지도 벌써 7년이 지났네요. 어쨌든 다시 온라인 세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신제가가 어느정도 된거 같고, 많은 것들이 다시 원래 있어야 할 곳, 혹은 살짝 어긋나 있지만 원래 있던 자리의 언저리까지는 다시 와 있습니다. 시간은 여전히 원래 방향데로 잘 흐르고 있고, 저 역시 하루하루 시간을 아깝게 또는 헤프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가끔짝 온라인에 족적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